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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1.02.01 <어머니> 제작진이 새 아침 인사드립니다! (3)
  2. 2010.11.01 '어머니' 첫번째 티저입니다 (5)
  3. 2010.10.03 [어머니] 제작진을 소개합니다 (1)
posted by - 太 - 2010.11.01 20:44


지난 전주영화제 피칭때 사용했던 티저입니다. 날씨가 추워집니다. 구미 KEC 사업장에서 분신하신 김준일지부장님은 사투중입니다. 추워진 날씨 때문에 거동을 힘들어 하시는 어머니는 그래도 병원으로 향합니다. 시커멓게 그을린 한 생명을 또 다시 마주하시게 될겁니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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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손유원 2010.10.03 21:29


사진출처_무비위크

사진출처_무비위크

 연출   태준식

1971 강원도 춘천

1995-2002, 독립영화 제작집단 <노동자 뉴스제작단>에서 활동,
다큐멘터리로 생존하고 표현하려는 깨어있는 작가이고자 한다.

 

대표작 <필승 ver1.0 주봉희>(2003), <우리 모두가 구본주다>(2005), <필승 ver2.0  연영석>, <샘터분식>(2008), <당신과 나의 전쟁>(2010)


한마디

"세상 어느 어머니와 다를 바 없이. 잊어버릴 만하면 나타나 심부름과 촬영을 하는 나에게 이소선의 첫  마디는 항상 똑같다. '아침 밥은 먹었어, 못 먹은 얼굴인데...'

어느새 아들 전태일을 보내고 이소선이 보낸 40년이라는 나이를 먹은 나는, 나의 진짜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감성으로부터 세상에 이소선이라는 인물을 교감시키고 기억시키기 위해 그녀와 함께 일 년을 보낸다. 서울 창신동의 따스한 공기와 이소선을 둘러싼 사람냄새 나는 이웃들과 함께..."  ([어머니] 기획의도 중에서...)




 프로듀서   김화범

현재는 인디스토리라는 독립영화 제작, 배급회사에서
제작기획 일을 하고 있습니다. 
전에는 한국독립영화협회에서 일했습니다.
앞으로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꾸준히 제작하고 싶습니다.  


한마디

태준식 감독의 <어머니>를 통해, 많은 사람들이 현재 자신의 모습과 미래 모습에 대해 
반추 혹은 가늠해볼 수 있는 작품이 되기를 희망합니다. 
그 길에 동참해주신다면,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이 외로운 일은 아니구라라고 위로로 삼겠습니다. 




 조연출   김영선

이런 저런일을 같이 하는 김영선입니다.


한마디

최근 일년 사이 <어머니>를 하면서
엄마를 어머니로 부르는 횟수보다 어머니를 "어머니"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.

같이 "어머니"를 부르고,
같이 <어머니> 보고,
같이 이런 저런 일 만들어 가요~~




 촬영   손경화

여성영상집단 반이다
<샘터분식> 조연출 2008
<개청춘> 공동연출 2009
<당신과 나의 전쟁> 조연출 2010


한마디

종종 촬영을 하는 깅입니다.
이소선님을 어머니보다 할머니라고 부르는 것이 훨씬 편합니다.
그런데 다들 어머니라고 부르니까, 저도 덩달아 어머니라고.
그렇지만 "할머니, 건강하세요."

덧)
저를 손경화보다 깅이라고 부르는 게 편한 분들!
후원부탁드려요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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